프리퀄: GPT 9인과 서비스를 설계하다
코드 한 줄 없이, AI 팀원 9명과 3개월간 서비스의 근간을 잡아간 이야기.
프롤로그
식품회사 출신이 AI에게 물었다
'이런 앱, 만들 수 있을까요?' — 그 한마디에서 시작된 이야기
1화
9명을 채용했습니다 (전원 AI)
사원번호 CHK-001부터 CHK-009까지, AI 팀원 9명의 탄생
2화
성분표는 왜 읽을 수 없는가
P0의 첫 번째 질문 — 정보는 공개돼 있는데, 왜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까
3화
우리가 돕고 싶은 사람들
네 명의 페르소나 — 영유아 부모, 알러지 환자, 건강 관리자, 운동인
4화
해외 10개 앱을 뜯어보다
경쟁 분석 — 프랑스부터 호주까지, 이미 있는 것들과 아직 없는 것
5화
버려진 아이디어의 무덤
MoSCoW — 꿈의 기능을 분류하고, 절반 이상을 포기한 이야기
6화
주간 스크럼은 혼자서도 가능하다
AI 팀원 9명과의 매주 월요일 — 진행 중이라는 감각의 힘
7화
피그마를 버린 밤
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충돌 — 이상적인 프로세스를 포기한 이유
8화
GPT vs Gemini, 누구에게 무엇을 맡길까
AI 모델 비교 실험 — '하나를 고르는' 것이 아니라 '역할을 나누는' 전략
9화
정보의 온도를 조절하는 사람들
에리의 '정보 온도'와 모모의 '감정 온도' — 데이터를 사람의 언어로
10화
발암물질이라고 쓰면 안 됩니다
팀에서 가장 과묵한 멤버, 렉스 — 법을 아는 AI가 우리를 지켜준 방법
11화
그리고 코딩이 시작되었다
프리퀄의 끝, 본편의 시작 — 3개월의 설계가 코드가 되는 순간